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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인, 하나님의 인, 사탄의 인

천국 순례자 2024. 1. 22. 17:51

https://youtu.be/pKiWuj46tBc

 

고대에서는 여러 가지 중요한 문서들을 권한이 없는 사람이 떼서 읽는 것을 막기 위하여 그 문서에 봉인을 하는 일이 많았습니다.

 

이것을 가리켜 “인”이라고 했지요. 그래서 두루마리인 경우에는 그 둘레에 상하로 끈을 감고 축축한 진흙 덩어리를 끈 위에 덮어 씌웁니다. 그 다음에, 인으로서 음각된 소인이나 인장을 그 진흙 무더기에 위에 찍었습니다.

 

개인이나 정부 관리들과 사업 단체들도, 인으로 도장을 사용했는데, 그 도장에는 주인의 이름이 음각되어 있었고, 때로는 이교의 신들이나 짐승의 모양이 새겨지기도 했지요.

 

계 6장의 인 재앙은 어린 양이신 예수님이 인을 떼실떼에 나타나는 현상인데요. 오늘은 그 ‘인을 떼는 것’이 아닌, ‘인을 치는 의미’에 대해서 살펴보려고 합니다.

 

인을 치는 것은 고대 사회의 풍습에서 유래된 것으로서, 노예나 가축의 소유권을 표시하기 위해 불로써 인을 찍던 것에서 나온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을 친다는 것은 크게 ‘보호’, ‘소유’, ‘원천의 확인이나 확증’을 의미합니다. 이런 점에서 성도는 성부 하나님으로부터 ‘보호’의 인을 맞은 자이고, 성자 예수님으로부터는 ‘소유’의 인을 맞은 자이며, 성령 하나님으로부터는 ‘확인’의 인을 맞은 자입니다.

 

오늘은 세 가지 인, 즉 성령의 인(신자), 하나님의 인(하나님의 종들,  선택받은 신자), 사탄의 인(모든 자)에 대하여 살펴보겠습니다. 중요한 영상이니 끝까지 시청하기기 바랍니다. 용어의 정의 및 깊은 이해를 위해서는 반복시청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