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초 코끼리 전염병의 확산으로 교회 문을 닫고 예배를 중지한 교회들이 많았습니다. 이 무렵 우리 조국을 간절히 중보하면서 주님이 주신 마음을 눈물로 나눈 모 선교사님의 글이 인터넷에서 회자된 적이 있습니다.
이 선교사님이 전한 메시지는 두 가지였습니다. 하나는 "일제 신사 참배"였고, 다른 하나는 "WCC 부산개최"였습니다. 그리고 그 둘의 메시지는 사건과 전개과정, 그리고 결과 등이 상호 밀접한 연관성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일련의 사건들에서 주목되는 내용이 있습니다. 바로 사건의 발단과 결과를 가져온 주요한 책임이 다른 사람들이 아닌 ‘목회자 리더십’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제자라면 좋은 스승을 만나는 것이 가장 큰 행복이듯이, 신자들은 이 땅에서 참 목자를 만나는 것이 가장 큰 행복중의 하나입니다. 특히 주님 오실 날이 매우 임박한 지금의 시기는 더더욱 그렇습니다. 지금 여러분이 섬기는 공동체의 리더십은 어떻습니까? 참 목자입니까? 거짓 목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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